근로장려금 기한후 신청 방법, 11월 30일까지 5% 감액 신청
2026년 · 기한후 신청 (6~11월)
5월 신청을 놓치셨다면,
아직 늦지 않았어요
국세청 홈택스 기한후 신청 가이드
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였던 근로장려금 정기신청 기간을, 바빠서 혹은 몰라서 놓쳐버리셨나요?
"이미 지났으니 이번엔 못 받겠구나" 하고 넘기신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.
기한후 신청 기간(6~11월)까지 그냥 지나가면, 이번 정기신청 기회는 완전히 사라집니다. 감액도 5%로 크지 않은데, 신청 자체를 포기하면 원래 받을 수 있었던 금액을 하나도 받지 못하게 됩니다.
정기신청 마감(6/1) 다음날인 6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홈택스·손택스에서 기한후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. 자격 요건은 정기신청과 동일하며, 산정된 금액에서 5%만 감액되어 지급됩니다.
기한후 신청 일정, 감액 기준, 신청 3단계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 내가 아직 신청할 수 있는지 지금 확인해보세요.
2026. 6. 2.(화) ~ 11. 30.(월) 접수
근로장려금은 매년 정기신청 기간(5월 1일~6월 1일)이 정해져 있지만, 이 기간을 놓친 분들을 위해 국세청은 기한후 신청 제도를 운영합니다. 신청 기한은 6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, 자격 요건(소득·재산 기준)은 정기신청과 완전히 동일합니다. 다만 신청이 늦어진 만큼 산정된 장려금의 5%가 감액되어 95%만 지급됩니다.
기한후 신청, 이런 분께 해당돼요
오늘(8/14) 기준, 남은 시간
신청 마감까지
D-108
11월 30일 마감
감액률
5%
95% 그대로 지급
지급 소요기간
약 4개월
신청일 기준
· 재산이 1억 7천만 원 이상 2억 4천만 원 미만이면 산정액의 50%만 지급되는 재산 감액 기준이 별도로 적용됩니다.
· 국세 체납이 있는 경우 체납액만큼 차감된 뒤 나머지가 지급됩니다.
· 11월 30일 마감을 넘기면 이번 정기신청분은 더 이상 신청할 수 없습니다.
기한후 신청은 홈택스에서 5분이면 끝나요. 5% 감액이 아깝다고 포기하기 전에, 내 자격부터 확인해보세요.
내 자격 확인하기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
· 기한후 신청도 정기신청과 동일하게 부부합산 소득·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.
· 신청서 계좌번호는 반드시 본인 명의로, 정확하게 입력해야 지급이 지연되지 않습니다.
· 심사 결과는 홈택스·손택스에서 수시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
· 국세청은 문자나 전화로 계좌번호·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으니, 관련 사칭에 유의하세요.
· 올해 귀속분이 아닌 과거 연도분은 별도의 절차(경정청구 등)가 적용될 수 있어 국세상담센터 확인이 필요합니다.
· 정확한 예상 수령액은 가구 유형과 소득 구간에 따라 다르니,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Q. 반기신청도 못 하고 정기신청도 놓쳤어요. 이제 방법이 없나요?
A. 아닙니다. 반기신청을 안 했더라도 정기신청 대상이라면 기한후 신청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. 자격조건 확인하기 →
Q. 기한후 신청도 지급일이 정해져 있나요?
A. 정기신청처럼 고정된 지급 예정일은 없고, 신청일 기준 순차 심사 후 지급됩니다. 지급일 조회 방법 보기 →
11월 30일 전까지, 내가 아직 신청할 수 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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